강진 스완스, 국가대표 클래스 증명, 홈 첫 승리 안겼다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손화연·이영서 연속골 2-0 승리 강진군 연고 여자축구단 ‘강진 스완스WFC’가 리그 1위 강팀을 꺾고 창단 첫 안방 승리를 기록하며 군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강진 스완스는 지난 7일 강진 영랑구장에서 열린 ‘WK리그 26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두를 달리던 수원FC 위민을 상대로 2-0 무실점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장에는 150여 명의 군민과 팬들이 찾아와 뜨거운 응원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