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공공임대주택 500호 조성 ‘순항’
올해 청년 공공임대주택·스마트 영농빌리지 등 109호 준공… 주거안정으로 인구유입·정착 기반 넓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청년 및 귀농어귀촌인 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 500호 조성’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청년, 신혼부부, 귀농어귀촌인,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여건과 수요자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주거 지원사업을…
고흥군, ‘스마트 영농빌리지’ 입주 21세대 선정
청년 및 귀농어·귀촌인 지역 정착 기반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청년과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고흥읍 호동리 1333번지 일원에 조성한 ‘고흥 스마트 영농빌리지’의 입주 대상 21세대를 선정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 영농빌리지 조성은 ‘권역별 공공임대주택 500호 조성사업’과 연계된 것으로,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 부담을 낮추고 지역에 머물며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