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현장 중심 농정거버넌스 강화한다
전북자치도, 현장 중심 농정거버넌스 강화한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에서 발굴된 과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정거버넌스 강화에 나선다. 도는 31일 도청에서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농업인단체 대표, 학계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2차 농어업·농어촌위원회’를 개최했다.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농정거버넌스 개편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