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잠시 멈춤,‘쉼표학교’ 8개교 선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학교 안 스마트폰 사용을 학교 구성원 스스로 조절하는 ‘2026년 전북 스마트폰 쉼표 준비학교’ 8개교를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는 △옥봉초, 전주대정초, 전주우전초, 전주초포초 등 초등학교 4개교 △영선중 1개교 △군산동고, 전북자동차고, 전일고 등 고등학교 3개다. 이 사업은 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과 분리보관 권한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올해 3월 1일 시행되면서, 세부 운영기준을 학칙으로…
스마트폰은 잠시 멈춤, ‘스마트폰 쉼표학교’ 시동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학교 안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스마트폰 쉼표학교’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하반기 준비학교 5개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앞서 전북교육청은 학생 스스로 디지털 기기와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돕는 ‘스마트폰 쉼표학교’4개년(2026~2029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단계적 운영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 준비학교 5개교를 시작으로 2027년 도전학교 20개교, 2028년 거점학교 40개교, 2029년…
스마트폰에 쉼표를, 배움에 느낌표를!
학생들의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및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했다. 전북교육청은 스마트폰 과의존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디지털 기기와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돕는 ‘스마트폰 쉼표학교’ 4개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으로 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