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가락 난타·전통악기 선율로 들썩인 정읍 삼군마을
숟가락 난타·전통악기 선율로 들썩인 정읍 삼군마을 정읍시 상교동 삼군마을 주민 50여 명이 음악과 공연을 함께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삼군마을 음악회는 지난 21일 삼군마을회관 광장에서 열렸다. 정읍시가 주최하고 정읍시 지역활력센터와 삼군마을공동체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생생마을만들기 기초단계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통해 마을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넓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