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 전남테크노파크 주요 사업 추진현황 청취
– 저탄소 철강특구·핵심광물 순환경제 공급망 구축 등 주요 현안 논의 – 박성현 광양시장은 지난 20일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해 전남테크노파크의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기업지원 인프라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박성현 광양시장을 비롯해 미래산업국장, 관련 부서장,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과 주요 본부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순천시, 생태와 경제의 공존 모색…‘순천에코칼리지’ 운영
– 생태문명전환 촉진자 양성과정 8월 온라인 과정 운영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생태문명전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천 역량을 키우는 ‘순천에코칼리지 촉진자 양성과정(이하 순천에코칼리지)’ 8월 온라인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진행된 강의는 정건화 한신대학교 명예교수(한신대 생태문명원 공동대표)가 ‘생태적 지역순환경제’를 주제로, 생태경제와 순환경제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참여자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전남광주특별시 “지역사회 문제해결 할 대학생 아이디어 찾아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9월11일까지 ‘2026 대학생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광주대·전남대·호남대 앵커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며, 송원대·광주여대·남부대·서영대·동강대 앵커사업단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대학생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그 해결 아이디어를 소셜벤처 모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참가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창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일회용 폐기물 80% 줄였다… 친환경 모범사례 주목
순창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이 지난해 4월부터 장례식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중단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며, 정부의 탈플라스틱 정책을 선도하는 친환경 장례문화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2026년 4월 국무회의에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정책을 발표하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플라스틱 원천 감량과 순환이용 확대,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해 다회용기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앞서 순창군은 지난 2025년 4월부터…
영암군, 기업과 함께 ‘제값 받는 농업’ 실현
– HD현대삼호 협력사에 영암 멜론 첫 공급, 계약재배 확대·농가소득 2천만원 늘어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역 기업과 손잡고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넓히며 ‘제값 받는 농업’ 실현에 나섰다.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기업이 우선 소비하는 상생협력 모델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가로 이어지며 영암형 순환경제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영암군은 지난 6일 영암낭주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HD현대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