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순항’
대상자 발굴‧맞춤 지원체계 안착…관계 기관 협력 강화 서비스 확대 모색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역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빠르게 안착시키고 있다. 광산구는 지난 3월 시범 사업으로 시작한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9월부터 본사업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65세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