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마정신 오늘의 축제로 만나다…제43회 순천팔마문화제 성황리 마무리
– 팔마정신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역사문화제의 새로운 모습 선보여 – 주말의 광장과 연계해 원도심 곳곳으로 축제 분위기 확산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남문터광장과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 ‘제43회 순천팔마문화제’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팔마문화제는 ‘팔마정신 : 울림에서 이음으로’를 주제로, 순천의 대표 정신문화인 팔마정신을 오늘의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