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15만 시민과 함께 환영”
– 동부권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의 역사적 출발점으로 평가 – – 산업·직업·환경의학 등 광양만권 특화 의료 수요 반영 강조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31일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된 데 대해 15만 광양시민과 함께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결정을 전남의 오랜 숙원인 국립의대 신설이 결실을 향해 나아가는 중대한 진전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한 대학의…
서부권, 목포대·순천대 통합 및 국립의대 신설 결단 촉구
– “8월 20일이 마지노선…36년 염원, 이제는 결단해야” – “통합·의대 신설은 지역민 생명권 위한 역사적 선택” –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 양 대학에 조속한 통합 결단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가 오늘(11일),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북도를 2030년 의과대학 신설 후보지로 선정하고,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