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3천만원 기부… 순창에‘찾아가는 이동 정육점’달린다
국민연금공단 3천만원 기부… 순창에‘찾아가는 이동 정육점’달린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민연금공단, 유등사회적협동조합과 손잡고 장보기가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정육점 순창곳간’ 운영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소매점이 줄어 신선식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덜고, 지역에 필요한 먹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국민연금공단은 사회공헌기금…
순창 청소년들, 싱가포르서 ‘순창장류축제’ 글로벌 홍보 펼쳐
순창군은 최근 순창발효관광재단, 순창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이 해외 현장학습을 통해 순창을 직접 알리는 ‘순창 청소년 국제 홍보대사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 글로벌축제인 순창장류축제의 해외 홍보 기반을 넓히고,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정기관 중심의 홍보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세계에 직접 소개하는 참여형…
진안·순창·부안, 방학중 돌봄·교육 공백 없앤다
진안·순창·부안 등 도내 3개 기초지자체가 여름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사업 운영 지역으로 선정됐다. 13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에 따르면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사업’ 공모에서 이들 3개 지역이 선정, 총 12억1,379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과 교육서비스가 부족한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돌봄·교육…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문화포럼나니레, 순창 대표 여성 서사 담은 음악극 ‘광대전 설씨부인’ 공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문화포럼나니레, 순창 대표 여성 서사 담은 음악극 ‘광대전 설씨부인’ 공연 ○ 대한민국 보물 ‘권선문첩’ 주인공 설씨부인의 삶을 현대적 음악극으로 재해석 ○ 7월 17일 오후 4시 순창군민예술회관에서 무료 공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추진하는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문화포럼나니레(대표 이희정)가 오는 7월 17일 오후 4시…
전북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7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11회 운영
전북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7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11회 운영 ○ 오는 7월 6개 시‧군에서 총 11회 프로그램 진행 ○ 여름철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사업이 오는 7월 전북 내 6개 시·군에서 총 11회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남원·임실·순창, 10년간의 중장기 농촌공간 기본계획 수립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2024년 3월)에 따라 도내 농촌지역 13개 시군이 농촌공간 기본계획을 수립 중인 가운데, 남원시·임실군·순창군 3개 시군이 주민공청회와 지방의회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마치고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법에 따라 농촌지역 시군은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10년 단위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남원시는…
학교급식과 지역가공업체가 한자리에…, 남원·장수·순창 지역가공먹거리 소통 교류회 열려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이하 전북센터) 6월 24일(수) 남원 그린웨딩타운에서 ‘남원·장수·순창 지역가공먹거리 생산-소비 소통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학교·공공급식 현장에서 필요한 지역가공품 정보를 생산자와 공유하고, 수요자와 생산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원·장수·순창 지역 학교 영양교사·영양사, 지역가공품 공급업체 담당자, 시군 행정 관계자 등 약 80여명이…
순창, 걷기 여행으로 금과면의 숨은 매력 선보여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13일 금과면 일원에서 ‘MAMA 투어 3회차 금과면편’(순창 마을로 가는 마음 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MAMA 투어 3회차 금과면편’은 순창의 마을과 사람,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여행 콘텐츠다. 해당 투어는 순창군 외 지역 참가자 20명을 대상으로 운영으며, 금과면의 농촌자원과 전통문화를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