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7년 국비 5조 원 시대 개막
대전시, 2027년 국비 5조 원 시대 개막 대전시의 2027년 정부 예산안이 총 5조 1,043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 4조 8,006억 원보다 3,037억 원(6.3%) 증가한 규모다.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등 변화된 지방재정 여건과 치열한 국비 확보 경쟁 속에서도 과학기술・미래산업, 교통・도시 인프라, 의료・복지, 생활 밀착 분야 사업이 정부안에 폭넓게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특히 장기간 표류했던 주요 신규・숙원사업들이 정부…
대전의료원 기본설계 마무리… 건립 본격화
대전의료원 기본설계 마무리… 건립 본격화 대전시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인 대전의료원 건립사업의 기본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27일 대전시청 창의실에서 주요 관계자와 의료·건축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의료원 건립사업 기본설계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대전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동구 선량지구(용운동 일원)에 319병상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역의 공공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병 등…
‘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민형배 시장, 기자간담회 개최
‘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민형배 시장, 기자간담회 개최– 출범 한 달 맞은 소회 밝혀…시민주권 등 시정철학 실현 약속– 향후 ‘통합 완성’ 집중…정책통합·상생협력 등 후속 과제 추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기자실에서 출범 한 달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행정통합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열렸다. 민형배 시장은 “짧지만 숨 가쁘게 달려온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896조 원 규모…
정읍시 김현 옹동면장, 경로당 돌며 주민과 현장 소통
정읍시 김현 옹동면장, 경로당 돌며 주민과 현장 소통 신임 김현 정읍시 옹동면장이 지난 7일부터 취임 첫 행보로 지역 내 28개 경로당을 차례로 찾아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고,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면장은 먼저 경로당 시설물에 위험 요인은 없는지 확인했다.…
민선 9기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 한 달간의 활동 마무리
민선 9기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 한 달간의 활동 마무리 – 공약 검토부터 군민 소통까지… 군정 나침반 될 백서 군수에게 전달 민선 9기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차상준)가 지난 9일 해단식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박종원 담양군수, 차상준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원 및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수위원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민선 9기 군정 운영을…
공영민 고흥군수, 현안사업 해결 및 국가예산 확보 발 빠른 대응
타 시군보다 한발 앞서 적극 활동, 10개 사업 226억 원 반영 건의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과 2027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목표로 기획예산처 등 중앙부처를 상대로 다른 시군보다 한발 앞선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6월 16일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등을 방문해 고흥군 주요 사업의 정부 부처안 최종 반영과 함께 지역 현안 사업 국가계획 반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