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AI 활용 수질예측·조기경보 시스템’ 첫 개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질 예측 및 조기 경보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개발, AI 업무혁신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송근일 환경연구사가 지난 5월 인공지능(AI)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수질 예측 및 조기 경보시스템’을 개발해 업무에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바이브 코딩 : 인공지능과 대화하며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 방식 이 시스템은 장마철이나 갈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