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비브리오패혈증 ‘철벽방어’, 안전한 먹거리 선도
마량미항축제·추석 앞두고 어패류 취급업소 수족관수 일제 검사 강진군보건소가 가을철 활발해지는 어패류 소비 시기에 맞춰, 치사율이 높은 ‘비브리오패혈증’으로부터 군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감염병 예방 관리 체계 가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 온도가 18℃ 이상으로 상승하는 시기에 주로 발생하며, 특히 8~9월에 집중되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거나 피부에 상처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