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갑오징어와 수제맥주의 두 번째 만남… 10월 30~31일 ‘갑·맥파티’ 개최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가을 제철을 맞은 지역 대표 수산물인 군산 갑오징어를 널리 알리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군산비어포트(해망로 146-24)에서 ‘제2회 시월의 마지막 밤, 갑토리와 함께하는 갑·맥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갑·맥파티’는 군산의 대표 수산물인 갑오징어와 지역 수제맥주를 연계한 먹거리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이 가을밤 바다의 정취를 느끼며 군산의 먹거리와 문화공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