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워진 바다, 위기의 양식어가… 강진군이 지킨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합동점검··· 마량면 양식장 찾아 집중 점검 강진군이 계속되는 폭염과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수산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점검과 대응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7월 고수온 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강진군 마량면 해역의 수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양식생물의 폐사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월 7일 기준 마량면 해역의 하루 최고 수온은 28.1℃까지 올랐다. 이에 강진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7일 마량면…
“폭염 속 양식장 안전 지킴이”현장점검…어가 애로사항 직접 청취
여름철 폭염이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 양식장의 폭염 대비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김제시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집중 예찰기간 동안 취약지구 양식장 60여 개소를 돌며 폭염 대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어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폭염으로 인한 수온 상승은, 온도 변화에 민감한 어류에게 치명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해 질병 발생과 집단 폐사로 이어질…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비상대책반 가동…피해 예방 총력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비상대책반 가동…피해 예방 총력– 득량만·가막만 고수온 주의보…양식장 관리·현장 지도 등 대응– 올해 품종별 신호등 체계 첫 도입으로 어업인 선제 대응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양식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보험 적극 홍보, 품종별 신호등 체계 도입 등 선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6일 득량만과 가막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