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수소도시 완주’ 이해도 높였다
완주군, ‘수소도시 완주’ 이해도 높였다 시민대학,‘수소에너지·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마무리 완주군이 시민대학 공통과정으로 운영한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가 지역 주민과 청년 이장단, 기업 임직원, 공직자 등 4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7회차 교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군은 그동안 3개 읍면 이장단과 청년 이장단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공장 직원 등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으며, 1일에는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마지막…
전북대, 지역 미래산업 도약 위한 역량 한데 모은다
정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발표를 앞두고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과 지역혁신을 향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결집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전북대학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오는 26일 오후 3시 전북대 진수당 77주년기념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피지컬AI 대도약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극3특 지방주도 성장과 전북의 미래산업 도약을 위한 공동 결의’를 위한 자리다. 특히 정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완주군, 이장단서 직원까지 수소·미래모빌리티 교육
완주군, 이장단서 직원까지 수소·미래모빌리티 교육 전북시민대학 평생학습 연계 청년이장단 교육 완주군이 청년이장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리더의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지난 28일 진행된 교육은 군에서 추진하는 전북시민대학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소경제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 친환경 에너지 정책, 미래산업 전망 등을 다뤘다. 앞서 비봉면 이장단을…
전북대-전북도-현대차, ‘서울대 10개 만들기’ 핵심 모델 시동
전북대학교가 추진하는 ‘성장엔진 연계 인재양성 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의 핵심 축이 본모습을 드러냈다. 핵심은 현대자동차와의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통한 미래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다. 전북대는 전북특별자치도, 현대자동차와 7월 20일 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AI와 로봇, 수소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대학과 지자체, 국내 굴지의 기업에 힘을 모아 지역 상생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모델 구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