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여수수산인협회, 여수 바다 살리는 ‘수산종자 방류 행사’ 개최
–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강도다리 종자 15만 마리 방류 – 민관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21일 소호 요트마리나에서 (사)여수수산인협회 주관으로 수산종자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현구 여수시 부시장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와 과도한 어획 등으로 감소한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국비 110억원 투입 ‘수산종자 유전자교정 기술개발’
기후변화와 해양환경 변화에 대응해 미래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국책 연구가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6일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산학연구관에서 ‘수산종자 유전자교정 기술개발 합동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11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의 최종 목표는 유전자교정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수산종자를…
목포시, 조피볼락 종자 방류로 미래 어장 키운다
– 달리도·율도 해역에 13만 8천 마리 방류…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조성 박차 목포시는 연안 어장 생산성 향상과 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9일 달리도·율도 해역에 조피볼락 종자 13만 8천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 행사에는 목포수협과 달리·율도 어촌계 관계자, 목포시 해양수산환경국장, 수산산업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수산자원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에 뜻을 모았다. 이번에 방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