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영산강 일원에 내수면 수산종자 1만 3천여 마리 방류
– 자라·동자개 등 토산 수산자원 회복과 내수면 생태계 보전 추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일로읍 우비선착장 영산강 일원에서 내수면 수산종자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민물고기연구소에서 지원한 종자로 진행됐으며, 14일 자라 666마리, 15일 동자개 12,972마리를 각각 방류했다. 무안군은 앞서 지난 5월 뱀장어…
정읍시, 토종 생태계 살린다…‘동자개’ 치어 11만 마리 동진천 방류
정읍시, 토종 생태계 살린다…‘동자개’ 치어 11만 마리 동진천 방류 정읍시가 내수면 생태계를 복원하고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기 위해 3일 동진천 일원에 어린 동자개 11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외래 어종 유입 등으로 개체 수가 줄어드는 고유 어종을 보호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수산업경영인 정읍시연합회와 정읍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사)여수수산인협회, 여수 바다 살리는 ‘수산종자 방류 행사’ 개최
–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강도다리 종자 15만 마리 방류 – 민관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21일 소호 요트마리나에서 (사)여수수산인협회 주관으로 수산종자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현구 여수시 부시장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와 과도한 어획 등으로 감소한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국비 110억원 투입 ‘수산종자 유전자교정 기술개발’
기후변화와 해양환경 변화에 대응해 미래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국책 연구가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6일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산학연구관에서 ‘수산종자 유전자교정 기술개발 합동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11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의 최종 목표는 유전자교정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수산종자를…
목포시, 조피볼락 종자 방류로 미래 어장 키운다
– 달리도·율도 해역에 13만 8천 마리 방류…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조성 박차 목포시는 연안 어장 생산성 향상과 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9일 달리도·율도 해역에 조피볼락 종자 13만 8천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 행사에는 목포수협과 달리·율도 어촌계 관계자, 목포시 해양수산환경국장, 수산산업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수산자원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에 뜻을 모았다. 이번에 방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