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수산영어조합법인 남상완 대표, 장학기금 총 3천만 원 기탁..”거친 바다에서 일군 땀방울, 신안 인재들의 푸른 꿈으로 이어지길”
대양수산영어조합법인(대표 남상완)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1일 (재)신안군장학재단에 총 3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약정 기탁했다. 신안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서 남상완 대표는 “내 고향의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태성 신안군장학재단 이사장은 “오늘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은 우리 신안의 내일을 밝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수산기술연구소 7월 소식지
수산기술연구소 2026년 7월 소식지입니다. 첨부파일 수산기술연구소 소식지(2026년 7월).pdf
김 양식어장 및 연안해역 영양염류 분석결과 알림(‘26.6.17.~7.20.)
김 양식어장 및 연안해역 영양염류 분석결과 알림(‘26.6.17.~7.20.) 첨부파일 김 양식어장 및 연안해역 영양염류 분석결과 알림(‘26.6.17.~7.20.).pdf
김 양식어장 및 연안해역 영양염류 분석결과 알림(‘26.5.12.~27.)
김 양식어장 및 연안해역 영양염류 분석결과 알림(‘26.5.12.~27.) 첨부파일 김 양식어장 및 연안해역 영양염류 분석결과 알림(‘26.5.12.~27.).pdf
국비 110억원 투입 ‘수산종자 유전자교정 기술개발’
기후변화와 해양환경 변화에 대응해 미래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국책 연구가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6일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산학연구관에서 ‘수산종자 유전자교정 기술개발 합동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11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의 최종 목표는 유전자교정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수산종자를…
완도군, 7억 투입 양식 어장 정화 사업 추진
완도군, 7억 투입 양식 어장 정화 사업 추진 완도읍 장좌리, 청산면 모동리 등 총 632ha 어장 대상 실시 완도군(군수 김신)은 깨끗한 바다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양식 어장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 ‘양식 어장 정화 사업’은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양식 활동으로 발생한 해양 침적 폐기물을 수거·처리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7억 원을 투입해…
여수권역 어촌지도자, 어촌·수산업 발전 방안 모색
여수권역 어촌지도자, 어촌·수산업 발전 방안 모색– 협의회서 어선 안전교육·통합특별시 출범·섬박람회 홍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원은 7일 여수 통합특별시교육청 국제교육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여수권역 어촌지도자협의회’를 열어 어촌·수산업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회에는 여수권역 어촌계장 153명과 우수지도자 60명 등 총 213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선 해양사고 사례를 통한 어선 안전·운항 교육과…
해양수산과학원, 진도 조도에 ‘어린 꽃게’ 60만 마리 방류
해양수산과학원, 진도 조도에 ‘어린 꽃게’ 60만 마리 방류– 자체 생산 종자로 7월까지 총 200만 마리 목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해양수산과학원은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첫 수산자원 조성사업으로 진도 조도 해역에 자체 생산한 어린 꽃게 60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는 연안 꽃게 자원을 조성하고 어선어업인의 소득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지난 5월부터 진도 해역에서 확보한 외포란…
김 신 완도군수 취임, ‘참여 자치 실현! 함께 여는 새로운 완도!’
김 신 완도군수 취임, ‘참여 자치 실현! 함께 여는 새로운 완도!’ ‘정책의 주인은 군민,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성과 이룰 것!’ 수산업과 관광업 침체, 지역 소멸 등 위기 극복 주력 전남 완도군은 7월 1일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참여 자치 실현! 함께 여는 새로운 완도’라는 민선 9기 슬로건을 선포하고 김 신 완도군수 취임식을 개최했다. 제40대 완도군수로 취임한 김 신 군수는…
군산시, 대한민국 최초’갑오징어 도시’ 선포… ‘갑토리의 날’ 성황
군산시가 전국의 내로라하는 수산 도시들을 제치고 대한민국 최초의 ‘갑오징어 도시’로의 도약을 전격 선언했다. 단순한 먹거리 수준에 머물렀던 갑오징어를 문화와 관광, 관광 자원이 융합된 새로운 도시상표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다. 군산시는 9일 군산 비응항 일원에서 시민과 어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와 함께하는 갑오징어 종자방류 체험 및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의 날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