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수산업인 3천여 명, 영광서 수산업 발전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수산업경영인의 화합을 다지고 미래 수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제1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업경영인대회가 25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개막해 26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남광주의 바다,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영광군 등 15개 시군 연합회 소속 수산업경영인 등 3천여 명이 참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수산업경영인 대규모 행사로, 수산업경영인과 해양수산 관계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