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수산인·공무원 한자리에…수산업·어촌 발전방안 모색
전북특별자치도, 수산인·공무원 한자리에…수산업·어촌 발전방안 모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23일까지 이틀간 부안군 농협생명 변산수련원에서 수산인과 공무원 등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전북 수산업과 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의 실정을 공유하고, 새로운 정책과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22일에는 수산정책 성과와 추진 방향, 내수면양식의 현실과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