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군산 수산현장 찾아 현장소통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군산 비응항 저온·친환경 위판장과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수산물안전센터 등을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살피고 어업인 및 입주기업 관계자들과 현장 의견을 나눴다. 먼저 비응항 저온·친환경 위판장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개장을 앞둔 운영 준비상황과 안전관리 등을 점검했다. 비응항 위판장 현대화 사업은 기존 선어·활어 위판장에 저온·친환경 위판체계를 도입하고 저빙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85억9천만원을 투입했으며,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