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1년 한-불 첫 만남 담았다…‘나주 첫만남센터’ 20일 개관
1851한불첫만남기념관, 방문자쉼터 조성…역사문화도시 브랜드 강화 수문장 교대의식과 시립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개관 행사 마련 한-불 교류 역사 재조명 통해 프랑코포니 문화외교 거점 역할 기대 전남 나주시가 한국과 프랑스의 첫 만남을 기억하는 역사문화 공간을 조성해 한-불 교류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세계와 연결되는 역사문화도시 도약에 나선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한-불 수교 140주년과 ‘2026 나주방문의 해’를 기념해 오는…
‘역사가 머무는 공간’ 경기전·전라감영으로의 초대
‘역사가 머무는 공간’ 경기전·전라감영으로의 초대 – 시, 경기전·전라감영에서 공연·체험·야간탐방 등 다채로운 역사문화 콘텐츠 운영 – 수문장 교대의식·왕과의 산책·전라관찰사의 탄생 등 대표 프로그램 오는 11월까지 선보여 –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유산 향유 기회 확대 및 전주 관광 활성화 기대 ○ 전주시가 시민과 전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문화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기 위해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다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