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근대역사박물관, ‘제4회 작가들의 외출 전통과 현대’ 개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박물관 2층에 위치한 시민열린갤러리에서 9월 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수문화예술교육센터 회원 단체전 ‘제4회 작가들의 외출 전통과 현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수공예 기법을 통해 탄생한 작품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손바느질로 정성스럽게 완성한 인형을 비롯해 손끝으로 하나하나 매듭을 엮어 만든 마크라메, 사진을 섬세하게 조각한 레이저 공예, 한 코 한 코 뜬 손뜨개, 다채로운 색과 조각이 어우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