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에 울려 퍼진 동심의 노래, 첫 ‘달빛 전국동요대회’
– 전국 263팀 참가, 23팀 본선 경연서 솔로 조서연 대상 – 영암에서 처음 열린 ‘달빛 전국동요대회’가 어린이와 가족들의 노랫소리로 첫 무대를 마쳤다. 영암군은 지난 22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2026 영암 달빛 전국동요대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참가한 263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23팀이 솔로·듀엣·중창 부문 본선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경연과 함께 가족과 세대가 동요로 어우러지는 무대도…
영암에 울려 퍼지는 동심의 노래, ‘달빛 전국동요대회’ 첫 개최
– 22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서 개최, 솔로·듀엣·중창 경연 – 영암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 규모 동요대회가 오는 22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영암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음악협회 영암군지부가 주관하는 ‘2026 영암 달빛 전국동요대회’에는 전국에서 263팀이 참가해 예심과 영상심사를 거쳤으며, 이 가운데 23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 참가자들은 솔로와 듀엣, 중창 부문에서 지정곡과 자유곡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