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다압초 학생들과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 체험
– 학생·교직원 30명 참여…세계중요농업유산 가치 배우고 재첩 채취·선별 체험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21일 태인동 배알도 수변공원에서 다압초등학교 1~6학년 학생과 교직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 시범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중요농업유산인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알리고, 학생들이 전통어업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지역 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