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귀농어귀촌인 역량강화 워크숍 성황리에 마쳐
250여 명 참석… 인공지능(AI) 활용으로 디지털 역량·농어업 경쟁력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7월 22일 군청 우주홀에서 (사)고흥군귀농어귀촌협의회와 함께 ‘변화하는 시대, 인공지능(AI)과 함께 성장하는 고흥군 귀농어귀촌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귀농어귀촌인과 협의회원, 읍면 지회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AI)을 농어업과 일상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남광주특별시, 18일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화합 한마당
전남광주특별시, 18일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화합 한마당–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서 평화밥상·공연·체험부스– 안정적 지역 사회 정착과 통일 공감대 확산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한다.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이 주체적인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도록 용기를 북돋고, 지역 주민과 서로 이해하고 포용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다.…
출범 10년차 맞이한 전북문화관광재단, ‘즐거운 일터’ 조성으로 조직문화 혁신 이끌어
출범 10년차 맞이한 전북문화관광재단, ‘즐거운 일터’ 조성으로 조직문화 혁신 이끌어 ○ 월컴데이·랜덤데이·가족친화경영 등 ‘즐겁게 일하는’ 조직문화 형성 ○ 내부만족도 96.83점·경영평가 ‘가’ 등급 달성으로 결실 입증 <2025년 제15차 직원 소통·역량 강화 프로그램 랜덤데이-창작뮤지컬 ‘비밥’ 단체 관람>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출범 10주년을 맞이했다. 그간 재단은 조직문화…
군산시 청년뜰,’전북청년 1인가구 식생활 개선’공모사업 선정
군산시 청년뜰 청년센터(센터장 김진아)가 전북청년허브센터에서 주관하는 ‘2026 전북청년 1인가구 식생활 개선 요리교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참여예산을 활용해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 조리 및 식사 활동을 통해 청년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산시 청년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비 1,150만 원을 확보했으며, ‘혼자여도 잘 먹겠습니다’를 표어로…
완주군시설관리공단, 경영목표 달성 위한 직원 소통 강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경영목표 달성 위한 직원 소통 강화 공공복지, 지능형 도시 구현 추진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수)이 지난 8일 공단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조직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장기 경영전략 워크숍을 추진했다. 이날 공단은 ‘모두가 누리는 공공복지, 누구나 꿈꾸는 미래행복도시’라는 임무와 ‘지속 가능한 복지와 편의를 선도하는 지능형 도시(스마트 도시) 구현’이라는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이사장과 직원이…
군산시 청년뜰,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4년 연속 선정
군산시 청년뜰 청년센터가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이 주최하고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었다. ‘지역특화 청년사업’은 전국 청년센터를 대상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상황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정부 공모사업으로,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기반 청년정책 모형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군산시 청년뜰은 2023년 첫 선정 이후 매년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