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기본행복 주민과의 대화, 11개 읍·면 현안 놓고 해법 함께 찾았다
– 농산물 제값받기 공통주제로, 관광·원도심·외국인 주민·생활공간 등 지역별 토론 – 영암군이 11개 읍·면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놓고 해법을 함께 찾는 ‘2026 기본행복 주민과의 대화’를 마쳤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는 군정 설명과 개별 건의사항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지역의 미래를 놓고 군수와 직접 의견을 나누는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11개 읍·면에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