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 곡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지사장 정원기)는 지난 8일 곡성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60만 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에는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 임직원 2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뜻을 모아 곡성군 지정기부 사업인 ‘곡성에 소아과를 선물하세요-시즌2’에 힘을 보탰다.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임실군, A형간염 지속 발생으로 예방수칙 준수 권고
임실군은 최근 여름철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A형간염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A형간염은 오염된 물이나 식품을 통해 전파되는 대표적인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다. 약 15~50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복통 등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갈색 소변과 황달이 동반되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12~23개월 소아, 만성 간질환자, 외식업 종사자, 의료인, 최근 2주…
여수시, 8월 8일 ‘선천성 심장질환 무료 진료’ 운영
– 연세대 세브란스 의료진 참여… 소아‧청소년 정밀검사 및 수술 연계 지원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오는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여수시 보건소에서 ‘선천성 심장질환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1회째를 맞는 이번 진료에서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심장질환 분야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지역 아동과 시민들에게 전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2004년도부터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거나 관련 증상이 의심되는…
“휴가철 밤늦게 아플 땐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약국 이용하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7일 여름 휴가철 밤늦게 갑자기 아프거나 상비약 등이 필요한 경우 광주지역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지역에는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 5곳, 공공심야약국 6곳이 운영 중이다. 밤늦게 갑자기 아이가 아파 병원을 가야 한다면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을 이용하면 된다.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 환자가 야간이나 주말에도 응급실 대신 찾을 수 있는 곳으로, 광주에 총 5개소가 운영…
진안군, 전국 수두 확산세에 “예방수칙 준수 당부”
진안군, 전국 수두 확산세에“예방수칙 준수 당부” = 올해 전국환자 1만 4천명 넘어.. 소아 및 학생층에 집중 = 진안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학교와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수두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관내 유입 및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전국 수두 누적 환자 수는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