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증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전문 진료체계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대학교병원이 지역 최초로 보건복지부 지정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오는 11월 1일부터 3년간 운영함에 따라 중증 소아 응급환자에 대한 24시간 전문 진료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전남광주지역에 처음으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들어서면서 야간·휴일에도 중증 소아 응급환자에 대한 전문 진료가 가능해진다. 전국 15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중 하나인 전남대학교병원은 지역 중증 소아 응급환자의 초기 대응부터 소아중환자실 입원, 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