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현업근로자 근골격계질환 예방 위한 유해요인조사 추진
– 시 소속 현업근로자 약 1,500명 대상, 작업환경 조사 및 온라인 설문 병행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소속 현업근로자의 근골격계질환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3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정기 조사로, 시 소속 현업근로자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조사내용은 작업내용과 자세, 반복동작, 무리한 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