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추석 먹거리 안전관리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 ‘추석 명절 성수식품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한과와 떡류 등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식품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14개 시·군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8개 반 32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식품 제조·판매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