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블루베리 육성 결실, 곡성블루베리 공선출하회 ‘전국 최우수상’ 받아
재배면적 20ha→42ha, 생산액 26억→81억 원…지역 대표 소득작목으로 성장 전국 최초 지자체 단위 공선출하체계 구축…2031년 70ha·140억 원 목표 곡성군의 지속적인 블루베리 육성정책과 농업인·농협의 협력이 결실을 맺으며 곡성 블루베리의 경쟁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곡성군 블루베리공선출하회는 지난 2일 2026년 농협 생산자조직 연도대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생산자 조직화와 공동선별, 품질관리, 판로 확대 등…
고품질 프리미엄 수박 육성 박차
수매 현장 찾아 격려 무주군 ‘흑미수박’ 출하가 한창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안성면 무주농협친환경유통센터에서는 하루 1백여 톤이 수매·선별·출하되고 있다. ‘흑미수박’은 무주군 대표 소득작목으로 4백m 이상 고랭지에서 재배돼 일반 수박에 비해 껍질이 얇고 색이 짙으며 당도가 높아 전국 소비자와 대형 유통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주군 내 설천·안성면 지역에서 총 90여 농가가 연간 3천여 톤을 생산·출하하고 있으며 40여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