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감염 사각지대’ 없앤다, 감염관리실 보강으로 도민 안전망 강화
농촌지역 ‘감염 사각지대’ 없앤다, 감염관리실 보강으로 도민 안전망 강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농촌지역 구급현장의 감염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구급대원과 도민의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순창소방서 쌍치119지역대에 감염관리실을 새롭게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비 1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농촌과 외곽지역의 감염병 대응 기반을 확충하고, 현장 구급대원과 이송 환자 모두 안전한 응급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