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지역과 호흡하다 서울·나주를 아우르는 아르코 사회공헌 활동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아르코’)는 기관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임직원의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및 지역상생 활동을 서울과 나주에서 일제히 진행하고 있다. <함께 가는 대학로>는 2021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6년 차를 맞이했다. 서울 대학로 민간 소극장의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공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올해까지 총 18개 소극장을 지원하였다. 올해는 (사)한국소극장협회와 협력해 지난 6월 8일부터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