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식물이 관광객의 ‘쉼’이 되다…센틸로‘열흘 정원’ 웰니스 관광상품으로
– ‘2026 광역 연계 웰니스 인바운드 관광 콘텐츠 지원사업’ 선정기업 – 식물과 감각을 활용한 ‘열흘 정원’ 개발…외국인 관광객 대상 콘텐츠 가능성 확인 광주관광공사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가 올해 처음 추진한 「2026 광역 연계 웰니스 인바운드 관광 콘텐츠 지원사업」을 통해 꽃과 식물을 활용한 새로운 웰니스 관광콘텐츠가 만들어졌다. 사업 선정기업인 센틸로는 기존 플라워 콘텐츠를 관광객의 휴식 경험으로 확장한 웰니스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