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민선9기 출범 한 달, ‘재정 정상화·산업 대전환’ 실행 기반 다졌다
– 재정위기는 정면 돌파하고, 산업·민생은 새로운 성장 기반 마련 – ▪ 650억 원 재정 부족 전망 공개…세출 구조조정·세입 확충 본격 추진 ▪ 3,456억 원 규모 광양항 율촌산단 연결도로 국가 항만계획 반영, 첨단항만기술원 설립 검토 ▪ 북극항로 물류 허브·제조업 AX 실증 생태계 구축 등 산업 협력망 가동 ▪ 시민보고회·공감 토크·민생·안전 현장 점검으로 시민 중심 행정 본격화…
신안군 재정여건 악화, 민선 9기 핵심 공약 이행 차질..”신안군 인수인계지원T/F단 확인 결과, 지방채 520억 원 등 1,420억 원 재정 부족”
민선 9기 신안군정이 출범을 앞두고 재정 압박에 직면하면서 주요 공약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전남지역 군 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재정자립도와 정부의 지속적인 보통교부세 감액 기조가 맞물리면서 신규 정책 추진에 필요한 가용재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신안군의 재정자립도는 6.81%로 전남 17개 군 단위 자치단체 평균인 9.39%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신안군 인수인계지원T/F단에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의 하반기 세입·세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