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도담도담봉사단, 외국인 주민 가족사진 촬영‘재능기부’
– 우즈벡 세쌍둥이 가정 돌봄 이어 따뜻한 나눔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자원봉사단체 ‘도담도담봉사단(회장 유동성)’과 함께 오는 12월까지 지역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무료 촬영’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친다. 도담도담봉사단은 지난 9월 우즈베키스탄 세쌍둥이 가정을 돕기 위해 결성·등록된 신규 봉사단체로, 이번에는 외국인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사진 촬영 재능기부에 나섰다. 촬영은 낮 시간대…
영암 우즈벡 세쌍둥이 가정에 모인 지역사회 손길
– 자원봉사센터 정리수납 봉사단, 청소·방역·정리수납 함께 지원 – 영암군 삼호읍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세쌍둥이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의 손길이 모였다. 영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이 가정을 찾아 ‘정리수납 봉사단’의 하반기 통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정리수납 봉사단은 ‘2026 영암군 재능나눔 아카데미’ 정리수납 과정을 수료한 22명이 교육에서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누기 위해 구성한 봉사단이다. 이번…
영암군 삼호읍, 세쌍둥이 첫돌 함께 축하 지역공동체 온정 이어져
– 외국인 주민 가족 위해 주민·기관 힘 모아 따뜻한 돌잔치 마련 – 영암군 삼호읍이 7일 삼호문화의집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외국인 주민 가족의 세쌍둥이 첫돌을 함께 축하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삼호읍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코○씨 부부는 지난해 세쌍둥이를 출산한 이후 병원비와 양육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 사연을 접한 삼호문화의집은 지역사회와 함께 돌잔치를 마련했고,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