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경로당 어르신 생산품, 품목별 맞춤 판로 넓힌다
– 16개 협업작업장 194명 참여, 농산물·공산품 특성 맞춰 지역 유통망 연계 – 영암군이 경로당 협업작업장 어르신들이 만든 농산물과 공예품 등의 안정적인 판매를 위해 생산품 특성에 맞춘 유통체계 마련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24일 영암읍종합복지회관에서 16개 경로당 협업작업장 대표자 회의를 열고 하나로마트 입점과 품목별 판매방식, 공동 판매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경로당 협업작업장은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함께 일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