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신대지구 일상을 문화로 물들인 ‘주말의 광장’ 두 번째 로드 성료
– 아이부터 중장년까지 세대 아우른 콘텐츠…시민·관광객 6만여 명 발길– 신대지구 상권도 함께 홍보 참여…4천만 원 이상 지역 소비로 ‘상생’ 더해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신대지구에서 열린 ‘2026 주말의 광장’ 두 번째 로드에 시민과 관광객 6만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주말의 광장은 아파트와 상가가 밀집한 도심을 문화광장으로 탈바꿈시켜 시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