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충장축제, 제대로 즐겨보자”
광주의 가을을 대표하는 도심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올해는 ‘추억의 노래’를 타고 금남로와 충장로 곳곳에서 닷새간의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를 앞두고 올해 달라진 볼거리와 축제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올해 가장 먼저 눈여겨볼 것은 한층 확장된 ‘충장 퍼레이드’다. 기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