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가을철 성어기 불법어업 집중단속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불법어업을 근절하고 연근해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10월 한 달간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군산시, 고창군, 부안군과 함께 불법어업 집중관리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집중관리는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주관으로 도와 3개 시·군이 합동으로 추진한다. 도 어업지도선 1척과 시·군 어업지도선 3척, 어업감독공무원 20여 명을 투입해 해상과 육상에서 불법어업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