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환연, 추석 성수식품 20건 검사 ‘모두 적합’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을 앞두고 식품접객업소에서 조리·판매하는 전, 약과, 떡 등 명절 다소비 식품 20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기획 수거검사의 하나로, 명절에 소비가 많은 조리식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황색포도상구균과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을 검사했다. 연구원은 명절 특별검사뿐 아니라 연중 식품 안전성 검사를 하고 있다. 계절·시기별 소비 특성을 반영해 검사 대상을…
전북자치도, 추석명절 성수식품 안전성 집중 검사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늘어나는 선물용·제수용 식품의 안전성 확보에 나선다. 도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추석 성수식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집중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명절에 소비가 많은 한과·떡류 등 가공식품과 홍삼제품 등 건강기능식품, 사과·배 등 농산물, 조기·병어 등 수산물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 유형별로 미생물과 중금속, 잔류농약 등 주요 위해 항목을 검사해 부적합 식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