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원, 사료 분석 국제숙련도 평가 15개 성분 모두 ‘적합’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이 미국사료협회가 운영하는 국제숙련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사료 분야 15개 성분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숙련도 평가는 동일 시료에 대한 분석 결과를 세계 각국 기관과 비교해 분석 능력과 정확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제도다. 농진원은 사료 분석 결과의국제적 신뢰성을 확보하고 분석·검정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국제숙련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 대상은 조섬유·조단백질·조지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