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문화포럼나니레, 금서가 된 조선의 베스트셀러, 창작 음악극으로 돌아온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문화포럼나니레, 금서가 된 조선의 베스트셀러, 창작 음악극으로 돌아온다 ○ 빙의·저승 세계를 통해 신분과 성별의 차별을 풍자한 고전소설의 현대적 재해석 ○ 8월 22일 순창군민예술회관서 창작 음악극 ‘설공찬전’ 공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추진하는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문화포럼나니레(대표 이희정, 이하 나니레)가 오는 8월 22일 오후 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