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발전사와 발전설비 최신 기술 논의
-민간발전협회와 기술협력 워크숍 성료…발전현장 기술·검사사례 교류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전환 등으로 발전산업의 기술 변화가 빨라지는 가운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민간발전협회와 기술협력 워크숍을 열고 발전현장의 최신 기술과 설비 개선사례를 살폈다. 공사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강릉에코파워에서 민간발전협회 및 민간발전사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2026년 KESCO-IPPA* 기술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