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지역 인재가 설계한 행정 현장 개선 ‘리빙랩’
유성구, 지역 인재가 설계한 행정 현장 개선 ‘리빙랩’ 국립한밭대·대덕SW마이스터고…인사관리·주차민원 등 4개 프로그램 개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유성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유성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은 대학생과 고등학생이 실제 행정 현장의 문제를 분석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협업 모델로, 올해는 국립한밭대학교와 대덕SW마이스터고 학생 4개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