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공인중개사와 ‘1004 선한부동산’ 업무협약 체결
주거 상담부터 위기가구 발굴까지…복지서비스 연계 등 생활권 복지안전망 강화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공인중개사와 함께 주거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데 나섰다. 광산구는 13일 2층 회의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산구지회(지회장 임병선),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이사장 양동호)과 ‘1004 선한부동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04 선한부동산’은 주민의 이사와 임대차계약 등 생활환경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