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1년 연장
– 오는 8월 27일 만료 앞두고 연장 결정… 2027년 8월 27일까지 지원 계속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오는 8월 27일 만료 예정이었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이 1년 연장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의 장기 침체에 따른 고용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고용노동부에 신청했으나 20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 심의 결과, 고용위기지역 지정 요건에 미달해 이번 지정 대상에는 포함되지…
여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1년 연장…고용안정 지원 계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고용노동부 장관의 고용정책심의회에서 여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연장이 결정돼 기존 고용안정 지원이 계속된다고 밝혔다. 여수는 지난해 8월 19일 전국에서 첫 번째 지역으로 지정돼 오는 8월 27일 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었으나, 이번 연장으로 향후 1년간 고용안정 대책의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결정으로 여수지역 노동자와 기업은 지원 규모 확대와 자격요건 면제 등 우대 혜택을 계속 받을 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여수시 1년 연장, 당진시 신규 지정!
– 김영훈 노동부장관 주재, ‘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 개최 – 평생 일자리 토털테어를 위한 ?고용서비스 혁신 방안?과 ?’26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도 심의?의결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월 20일(목), 20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이하, ‘심의회’)를 개최했다. 심의회에는 노사 대표와 전문가, 관계부처 정부위원이 참여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6년 일자리 상황 및 대응 방향?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