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암면, 면민의 장 수상자·장학생 선정리
운암면은 올해 운암면민의 장 수상자 2명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생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쌍암앞뜰 개발에 기여한 황주철 씨가 애향장 수상자로, 장애가 있는 부모님을 정성껏 봉양하며 효행을 실천해 온 신현광 씨가 효열장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애향장 수상자인 황주철 씨는 쌍암앞뜰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효열장 수상자인 신현광 씨는 부모님을 향한 헌신과 꾸준한 봉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