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 5년만에 지역 먹거리 선순환 핵심거점 ‘우뚝’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 5년만에 지역 먹거리 선순환 핵심거점‘우뚝’ 누적이용객 59만명·매출 161억원, 참여농가 104곳에서 713곳으로 확대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 5년만에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며 지역 농업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개장 이후 누적 이용객 59만 명,…
전북자치도,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에 박차
전북자치도,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에 박차 이미지(2) 전북자치도,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에 박차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30일 진안군 일원에서 ‘제6차 전북 농어촌 기본소득 협의체’를 개최하고 장수·순창·진안·무주 등 4개 군의 시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별 특화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소비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역별 소비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생활서비스와…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즐거운 골프에 나눔을 더하다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즐거운 골프에 나눔을 더하다 – ‘나눔이 있는 홀인원데이’개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을기금 조성 –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김선희)은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광서)에서 지난 29일「나눔이 있는 홀인원데이」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골프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을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가비 일부를…
전북대, 중소기업-연구인력 매칭 ‘지역산업 성장 잇는다’
중소기업 연구인력 현장맞춤형 양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중소기업-연구인력 Matching-Day(매칭데이)’가 10일 전북대학교 진수당 일원에서 개최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에 대한 도내 연구인력의 인식을 개선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 연구인력을 발굴·채용해 지역 산업과 경제의 선순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장상만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순종 고용노동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장, 채수찬…
국제개발협력센터, 글로벌 ODA 경험 공유의 장 마련
전북대학교 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백숙희)가 개발협력 분야 진로를 꿈꾸는 청년들과 현장 경험을 나누며 글로벌 ODA 인재 양성의 장을 마련했다. 전북대 국제개발협력센터는 지난 9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JBNU 인터내셔널센터 7층 동행홀에서 KOICA YP(Young Professional·영프로페셔널)와 개발협력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위한 ‘전북 YP 개공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개발협력에 공감하며 궁금증을 감쪽같이…
광양시, ‘광양대전환! 공감 토크’ … 시민과 지역경제 해법 모색
– ‘광양에서 돈이 돌고, 시민의 살림이 나아지려면?’ 주제로 시민과 소통 – – 지역업체·골목상권·창업·체류형 관광 등 지역경제 선순환 방안 논의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8일 광양수산물유통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제2차 「광양대전환! 공감 토크」를 열고, 시민 24명과 ‘광양에서 돈이 돌고, 시민의 살림이 나아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를 주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공감토크는…
전시품, 다시 태어나다 「리본데이」
– 국립과천과학관, 「다시통해 전시품 10점 4개 기관에 이전 – 리본(Ribbon)해서 리본(Re:born)… 전시 자원 선순환 및 과학문화 확산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충원)은 기존 전시 공간에서 활용을 마친 전시품을 새로운 기관으로 이전하여 다시 전시될 수 있도록 하는 「다시 추진한다. 국립과천과학관은 2023년부터 「다시하는 기관에 소개하고, 수요기관의 신청을 받아 3년간 총 53점의 전시품을 새로운 기관으로…
서구, 배운 청년이 가르치는 청년으로 ‘선순환’
– 청년이 교육 대상에서 강사로 성장하는 구조 마련 / – 청년강사 22명 발굴·29개 프로그램 운영…활동 영역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청년의 재능과 경험을 공유하는 ‘재능공유 청년강사’ 사업을 통해 청년이 배우고 다시 가르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재능공유 청년강사’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청년을 교육과 지원의 대상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다른 청년과 나누는…
영암군 서호면지사협, 7년째 이어온 ‘복지 옥수수’ 완판
– 옥수수 185망 완판 280만원 수익, 취약계층 지원사업 재원 마련 – 영암군 서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채남·예만기)가 7년째 이어온 ‘복지 옥수수’ 사업으로 올해도 준비한 물량을 모두 판매하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기금을 마련했다. 서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면행정복지센터 인근 유휴지에서 직접 재배한 옥수수 185망을 수확·판매해 약 28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수익금은 2027년…
전북자치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 지역경제 선순환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3일 제15차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신규 공급업체 1개를 추가 선정하는 한편 기존 공급업체에 대한 재심의를 통해 답례품 운영 체계를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위원회에서는 군산의 대표 음식인 짬뽕을 재해석한 ‘짬뽕라면’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해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기존 제4차 답례품 목록 가운데 기부자 만족도가 높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은 볶은 서리태콩, 천연꿀, 육포,…